각자의 사정으로 가족의 곁을 떠나 그룹홈, 보육원 등에 모인 아이들이 있습니다. 가정 폭력, 학대 등 아픔을 겪고 이곳에 오게 된 아이들에게, 명절이 되면 온 가족이 밥상에 둘러앉아 오손도손 음식을 나누는 풍경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 풍성한 한 상을 차리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룹홈, 보육원 아동·청소년에게 명절은 매년 조용히 지나갑니다.
명절에도 둘러 앉을 밥상이 없는 아이들
명절이 지나면 아이들은 차이를 더 실감합니다
보건복지부 아동종합실태조사(2023)에 따르면, 가족의 생일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지 못하는 비율은 수급 가구가 22.4%로 일반 가구(2.9%)보다 약 7.6배 높습니다. 어려울 때 의지할 친척이나 친구가 없다고 답한 비율도 수급 가구가 16%로, 일반 가구(2.1%)의 7배가 넘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과 명절 이야기를 나눌 때, 아이들은 이 격차를 더 크게 느낍니다.
빈자리를 채우는 시간이 되도록
이번 사연에서는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비영리 사단법인 위스타트와 한국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보육시설 해성보육원을 통해 전국 그룹홈, 보육원,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풍성한 추석 먹거리를 지원합니다. 아이들이 혼자서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든든한 덮밥과 반찬 간편식부터, 성장기 필수 영양을 채워주는 건강 음료까지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소중한 기부로 마련한 물품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9월 중순 안으로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형편이 넉넉치 않아 명절을 온전히 누리기 어려운 아이들이 올 추석만큼은 든든한 한 상을 마주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소중한 기부로 마련한 물품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9월 중순 안으로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형편이 넉넉치 않아 명절을 온전히 누리기 어려운 아이들이 올 추석만큼은 든든한 한 상을 마주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돌고도네이션x포케올데이 캠페인 "꿈꾸는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해"]
건강한 기부 문화와 건강한 식문화가 만나, 일상의 선택을 의미 있는 나눔으로 연결합니다. 건강한 일상이 모이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 그 믿음으로 '돌고도네이션'과 '포케올데이'가 함께했습니다.
건강한 한 끼가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포케올데이 신제품 저당 덮밥 판매 1그릇 당 500원을 기부하고 돌고도네이션도 함께 마음을 더합니다. 포장 용기의 QR을 통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늘을 담은 한 끼가 아이들에게 내일을 향한 용기가 됩니다. 꿈꾸는 아이들의 내일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건강한 한 끼가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포케올데이 신제품 저당 덮밥 판매 1그릇 당 500원을 기부하고 돌고도네이션도 함께 마음을 더합니다. 포장 용기의 QR을 통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늘을 담은 한 끼가 아이들에게 내일을 향한 용기가 됩니다. 꿈꾸는 아이들의 내일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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