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아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있지?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가족들도 가끔씩 기억해줘! 사랑해🩵
2026.10.12
정금동150,000원
오늘은 너의 49제가 되는 날. 너가 간지 벌써 49일 되었다? 허허. 시간이 왜이리 빠른지. 적응이 되지를 않아. 다들 저마다 애도하는 속도가 다르더라. 근데, 누나는 좀 오래 걸리는 사람인가봐 ㅋㅋ 쳇
49제 제사?상차려야하다가 너 이름으로 다른 개들이 많이 먹음 좋지않을까 싶어 왔어. 마음 같아선 150만원 1500만원 그 이상 하고 싶은데 열심히 벌어볼께 내 강아지야. 고마웠다. 너 케어한다며 자유롭지 못하다고, 책임의 무게가 너무 무겁다 탓한적도 많은데 결국 지금까지 내가 살아있던 원동력이 책임과 사랑이었던거 같아. 사느라 고생 많았다, 진짜. 덕분에 행복했어. 사랑해. 정금동씌. 아프지말고 극락왕생하라구 우리집 막내! 세상 최고의 강아지!!!!!!!!!!!!!!! 보고싶다!!!!@@@@@@
2026.10.02· 수정됨
1
정금동50,000원
당분간 앱 지울라고. 근데 재단 만든거 기억나니까, 기억하니까 돌아올께. 근데 오늘 누나도 수액을 맞아봤거든? 병원오기싫을만하네. 차갑드라. 옆에 애기는 싫다고 엄청 우는데 너 생각나더라. 너도 수의사 선생님 보면 잘 움직이지도 못하는 게 찡얼거리면서 파닥 거렸는데. 이제 안아프냐 금동아. 그간 미안했다. 수액맞음 덜 아프니까 맞췄는데 그것도 아프네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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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동10,000원
흐흐 드디어 여기에 십만원이 모였구나! 백만원 천만원 레쓰고~
2026.09.23
1
정금동10,000원
금동아..누나는 까먹어버렸지만 너가 고양이에게 기부했대ㅋㅋㅋㅋ 너 고양이 싫어했는데ㅋㅋㅋㅋ 힝, 넌 왜 자꾸 보고싶고 난리야 이 똥개야!!! 복받아라 이 똥강아지야 내 강아지야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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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동10,000원
누나는 사무치다라는 말이 이제 실감이나. 지금까지 세상살이 경험 중 사무치는 경험은 없었으니까. 근데 사무치게 그리워. 보고시퍼
2026.09.22· 수정됨
2
정금동10,000원
안온대놓고 맨날 와ㅋㅋㅋ 아몰랑~ 그리운걸
2026.09.21
1
정금동10,000원
돈 벌어야지...ㅋㅋㅋ 금동이 이름 걸린 재단에 돈 빠방히 기부하려고하면....열심히 벌게 금동아😂 누나는 아직도 주말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슬슬 뭔가 새로운걸 할껀데 여튼 누나 전공살려 동물 봉사도 할꺼야. 근데 별개로 너는 보고시퍼. 아오 안익숙해 이런 주말.
2026.09.20· 수정됨
1
정금동10,000원
봉은사에 천도제 요청했었거덩? 근데 편지글도 쓸 수있더라. 그래서 보냈는데, 나는 아직 니가 그립고 그립다잉~ 보고싶다잉~~
2026.09.19
1
정금동10,000원
내가 진짜 안올라했는데 팝콘이 이야기보고 너 생각나서 왔어. 누나도 맘만 먹음 뭔가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지금은 못하니까 내돈내기부? ㅋㅋㅋㅋㅋ 할께 짜식아. 보고싶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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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동4,000원
누나 당분간 쪼들려서 못올듯. 하지만 크게 와주께 내 시키. 10월 2일 49제. 누나가 기억해.
내가 슬픈게 너때문인지 나때문인지. 사실 모두가 이유라는걸 아는데. 이제 그만 와야하나 여기. 그냥 일년에 한번 너 기일때나 들어와야하나 고민이다. 기부댓들에 이리 쓰는것도 맞나 몰라. 알아서 돈만 기부해주시겠지 뭐. 그냥 모르겠다 다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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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동1,000원
오늘은 바빴다 짜식. 그러나 너 이름 들으면 아직도 슬픈거 아냐? 어른은 좀 힘들어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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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동1,000원
금동아, 넌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그래도 한 주인 밑에서 오래사는 강아지는 드물다긴해. ㅋㅋㅋㅋㅋ 이런 말들으면 너는 진짜 귓등으로도 안들었는데. 짜식
2026.09.10·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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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동1,000원
금동, 역시 삶을 선택할수있다면, 인간은 아니야. 삶의 난이도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정말 쉽지않아. 그래도 너가 원한다면 뭐든 너가 원하는대로 이루어지길. 아, 나 오늘 쌀도 기부했다? 그것도 너의 공덕이라고! RG?
2026.09.09·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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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동1,000원
매일 천원 정도야, 내가 얼마든 벌어주지. 금동!
2026.09.08· 수정됨
1
정금동1,000원
헤어진 미련 많은 전여친 같은 느낌이 들기도하지만, 넌 내 자식 같기도 해서...너가 간 길이 내가 가보지못한 길이라 우리가 함께하지 못했던 길이라서. 네가 헤맬까 봐, 혹시 무서워할까봐 좀 겁나는 거 같아. 여튼 여러 생각이 들지만 이 기부가 네가 가는 길을 조금이나마 밝혀주기를. 버프 제대로 받기를 내 강아지야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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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동1,000원
추석이 있는달이라 큰 돈 기부는 못해도 조금씩이라도 너한테 복으로 가고있다고 믿을래. 내 강아지 복 버프 제대로 받아라!!!!!
금동아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있지?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가족들도 가끔씩 기억해줘! 사랑해🩵
오늘은 너의 49제가 되는 날. 너가 간지 벌써 49일 되었다? 허허. 시간이 왜이리 빠른지. 적응이 되지를 않아. 다들 저마다 애도하는 속도가 다르더라. 근데, 누나는 좀 오래 걸리는 사람인가봐 ㅋㅋ 쳇 49제 제사?상차려야하다가 너 이름으로 다른 개들이 많이 먹음 좋지않을까 싶어 왔어. 마음 같아선 150만원 1500만원 그 이상 하고 싶은데 열심히 벌어볼께 내 강아지야. 고마웠다. 너 케어한다며 자유롭지 못하다고, 책임의 무게가 너무 무겁다 탓한적도 많은데 결국 지금까지 내가 살아있던 원동력이 책임과 사랑이었던거 같아. 사느라 고생 많았다, 진짜. 덕분에 행복했어. 사랑해. 정금동씌. 아프지말고 극락왕생하라구 우리집 막내! 세상 최고의 강아지!!!!!!!!!!!!!!! 보고싶다!!!!@@@@@@
당분간 앱 지울라고. 근데 재단 만든거 기억나니까, 기억하니까 돌아올께. 근데 오늘 누나도 수액을 맞아봤거든? 병원오기싫을만하네. 차갑드라. 옆에 애기는 싫다고 엄청 우는데 너 생각나더라. 너도 수의사 선생님 보면 잘 움직이지도 못하는 게 찡얼거리면서 파닥 거렸는데. 이제 안아프냐 금동아. 그간 미안했다. 수액맞음 덜 아프니까 맞췄는데 그것도 아프네
흐흐 드디어 여기에 십만원이 모였구나! 백만원 천만원 레쓰고~
금동아..누나는 까먹어버렸지만 너가 고양이에게 기부했대ㅋㅋㅋㅋ 너 고양이 싫어했는데ㅋㅋㅋㅋ 힝, 넌 왜 자꾸 보고싶고 난리야 이 똥개야!!! 복받아라 이 똥강아지야 내 강아지야
누나는 사무치다라는 말이 이제 실감이나. 지금까지 세상살이 경험 중 사무치는 경험은 없었으니까. 근데 사무치게 그리워. 보고시퍼
안온대놓고 맨날 와ㅋㅋㅋ 아몰랑~ 그리운걸
돈 벌어야지...ㅋㅋㅋ 금동이 이름 걸린 재단에 돈 빠방히 기부하려고하면....열심히 벌게 금동아😂 누나는 아직도 주말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슬슬 뭔가 새로운걸 할껀데 여튼 누나 전공살려 동물 봉사도 할꺼야. 근데 별개로 너는 보고시퍼. 아오 안익숙해 이런 주말.
봉은사에 천도제 요청했었거덩? 근데 편지글도 쓸 수있더라. 그래서 보냈는데, 나는 아직 니가 그립고 그립다잉~ 보고싶다잉~~
내가 진짜 안올라했는데 팝콘이 이야기보고 너 생각나서 왔어. 누나도 맘만 먹음 뭔가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지금은 못하니까 내돈내기부? ㅋㅋㅋㅋㅋ 할께 짜식아. 보고싶다.
누나 당분간 쪼들려서 못올듯. 하지만 크게 와주께 내 시키. 10월 2일 49제. 누나가 기억해.
집정리하다 너 건강검진 결과서들이 나왔어. 고이 고이 모셔뒀나봐ㅋㅋㅋ 갈아야하는데 흔적이 참 널리널리 퍼져있구만 정금동! 슬프게
내가 슬픈게 너때문인지 나때문인지. 사실 모두가 이유라는걸 아는데. 이제 그만 와야하나 여기. 그냥 일년에 한번 너 기일때나 들어와야하나 고민이다. 기부댓들에 이리 쓰는것도 맞나 몰라. 알아서 돈만 기부해주시겠지 뭐. 그냥 모르겠다 다
오늘은 바빴다 짜식. 그러나 너 이름 들으면 아직도 슬픈거 아냐? 어른은 좀 힘들어
금동아, 넌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그래도 한 주인 밑에서 오래사는 강아지는 드물다긴해. ㅋㅋㅋㅋㅋ 이런 말들으면 너는 진짜 귓등으로도 안들었는데. 짜식
금동, 역시 삶을 선택할수있다면, 인간은 아니야. 삶의 난이도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정말 쉽지않아. 그래도 너가 원한다면 뭐든 너가 원하는대로 이루어지길. 아, 나 오늘 쌀도 기부했다? 그것도 너의 공덕이라고! RG?
매일 천원 정도야, 내가 얼마든 벌어주지. 금동!
헤어진 미련 많은 전여친 같은 느낌이 들기도하지만, 넌 내 자식 같기도 해서...너가 간 길이 내가 가보지못한 길이라 우리가 함께하지 못했던 길이라서. 네가 헤맬까 봐, 혹시 무서워할까봐 좀 겁나는 거 같아. 여튼 여러 생각이 들지만 이 기부가 네가 가는 길을 조금이나마 밝혀주기를. 버프 제대로 받기를 내 강아지야
추석이 있는달이라 큰 돈 기부는 못해도 조금씩이라도 너한테 복으로 가고있다고 믿을래. 내 강아지 복 버프 제대로 받아라!!!!!
금동이야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