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보고서는 돌고 내부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리한 참고 정보예요.
일부 과거 기록은 정제 과정에 따라 실제 내역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유기 동물의 회복과 건강을 위한 사료

성동구불기둥 님 외174명이 기부합니다.

사연 보러가기

191명의 기부자님이 모은
38,224,127원 전액을 지원금으로 사용하여
동물과함께행복한세상11개 단체에
을 지원했어요

지원금 구성

회원 기부금 3,346,100원
응원 기부금 2,900원
모금함 배분금 34,875,127원

총 지원 금액 38,224,127원

돌고는 운영비, 카드 수수료 제외없이 모금액 전액을 지원금으로 사용합니다.

모금 기간 2026.05.01 ~ 05.31
지원 기간 모금 종료 후 2주 내에 실행됩니다.

대량으로 직접 구매해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더 보탤수록 더 많은 물품을 전달할 수 있어요

지원 계획 변경 안내

5월 기부자님들의 도움으로 모인 기부금 3,349,000원에 동물 모금함 배분금 34,875,127원을 더해 총 38,224,127원어치의 '네츄럴코어' 사료 베네M50 치킨&연어 3,744kg, 주식 파테캔(양고기) 936개, 치킨덕혼합 851개, 베네델리 465kg, 주식 파테캔(정어리) 240개와 '하림펫푸드' 사료 가장맛있는시간30일(이하 가맛시)_도그 소고기 12.5kg, 연어 12.5kg, 가장맛있는시간30일(이하 가맛시)_캣 닭고기 10kg, 참치 10kg을 유기 동물 보호소 12곳에 전달하였습니다.

지원 단체12

아크보호소 제출 완료
사단법인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제출 완료
동물과함께행복한세상 제출 완료
사단법인 네발친보호소 제출 완료
행복한유기견세상 제출 완료
사단법인 포캣멍센터 제출 완료
드리밍애니멀즈 제출 완료
사단법인 코리안독스 제출 완료
사단법인 애지중지쉼터 제출 완료
사단법인 동물보호단체 행강 제출 완료
사단법인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아지네마을 제출 완료
사단법인 미미네사람들 제출 완료

단체 후기 12

  • 최신순
  • 응원순

사단법인 포캣멍센터

후기 11개

지원품목 가맛시(도그) 소고기 25개 외 3종

2026년 6월은 많은 아이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입양을 떠난 달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열악한 환경에서 구조된 새로운 아이들이 센터에 입소한 달이기도 합니다. 구조 직후 센터에 들어오는 아이들은 대부분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감이 큰 상태입니다. 특히 고양이들의 경우, 입소 초기에는 숨어 지내거나 식사를 거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센터에서는 입소 직후부터 기부해주신 ‘가장맛있는시간30일’ 사료를 급여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아이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람의 손길은 아직 무섭더라도 밥 냄새를 맡고 조심스럽게 식사를 하며, 낮에는 숨어 있다가 밤이 되면 밥그릇을 깨끗하게 비워놓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나이와 입맛에 관계없이 꾸준히 잘 먹고 있으며, 이번 달에 구조된 임신견들도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며 건강하게 출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조된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건강을 회복하여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매달 소중한 사료를 기부해주시는 돌고도네이션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일 전

행복한유기견세상

후기 11개

지원품목 베네M50 치킨&연어 72kg 외 2종

안녕하세요. 행복한유기견세상입니다. 6월 사랑터에는 다리의 불편함을 안고 살아가며 치료를 기다리고 있는 치치와 드림이, 그리고 행동장애로 오랜 시간 가족을 기다리는 먹지와 순정이처럼 저마다 아픔을 품은 아이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증 질환부터 평생 관리가 필요한 아이들까지, 아픈 아이들에게 잘 먹는 일은 곧 치료이자 회복입니다. 돌고 기부자님들의 나눔 덕분에 아이들은 잃었던 체력을 회복하며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유기견세상 사랑터 아이들은 기부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먹고 더 건강한 내일을 향해 나아갑니다.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모든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일 전

사단법인 네발친보호소

후기 13개

지원품목 베네M50 치킨&연어 216kg 외 1종

안녕하세요. 음지에서 양지로, 네발친보호소입니다. 어느덧 제법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6월입니다. 보호소에서는 매일 아침 밥그릇 소리에 하나둘씩 동물들이 모여들고, 식사를 마친 뒤에는 신나게 운동장을 뛰어다니며 하루를 보냅니다. 지금은 익숙한 풍경이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뼈가 보일 만큼 야윈 상태로 입소한 경우도 있었고,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밥그릇 앞을 서성였던 동물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둘 깨끗이 그릇을 비우기 시작했고, 앙상했던 몸도 규칙적인 생활과 식사 덕분에 어느새 살이 올랐습니다. 이제는 ‘촤르르’ 사료가 채워지는 소리가 나면 흩어져 있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그릇 앞으로 모입니다. 네발친보호소에는 강아지, 고양이, 토끼와 닭 84마리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밥그릇 앞에서는 구조 직후의 긴장을 내려놓고 회복의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가족을 만나 보호소를 졸업하기도 하였습니다. 보내주신 사료는 이 모든 시간을 함께해 주었습니다. 올해도 꾸준히 사료를 기부해주신 돌고도네이션과 기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일 전

지원 대상

    지원 품목

    • 지원 수량 많은 순
    • 지원 수량 적은 순
    • 가나다순